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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0/12 (3)
코드공부방
첫 회고를 작성해본다. 2020년을 시작으로 매년 해볼 생각이다. 며칠 전 일도 기억이 안나는데 과연 1년을 되돌아본다는게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아마 이 글은 몇 번의 임시 저장을 통해 공개되지 않을가 싶다. 1. 직장 1-1. 정규직 입사 웹디자이너로 IT업계에 발을 들여 현재까지 약 9년동안 일하면서 꽤 많은 이직을 했고, 중간 중간 프리랜서 경력도 많은 편이다. (= 깨끗하지 않은 이력) 2019년말 경 시작했던 프로젝트를 끝으로 프리랜서(계약직)를 정리하고 정규직으로의 취업을 원했다. 하지만 "웹퍼블리셔"란 직군은 웹에이전시가 아니고서야 정규직으로 두긴 부담스러운게 사실이다. 하지만 다시 웹에이전시에 가서 만들어놓고 떠나는 일은 하고싶지 않았다. 내가 애착을 갖고 서비스를 계속 발전시켜나가..
나는 메모나 스케쥴관리를 나름 철저히 한다고 자부한다. 스케쥴은 거창한 것은 아니고 업무/사 적으로 해야할 일이나 아주 사소한 약속 같은 것들을 말한다. 메모하는 습관은 약 15년전 부사관 생활을 할때 사소한 것들을 자꾸 잊어버려 혼나면서 펜과 수첩등을 이용했던 것이 시작이었다. 그때는 펜과 수첩을 항상 주머니에 갖고 다니면서 그때 그때마다 필요한 것을 기록하고 필요하면 수첩을 펼쳐 찾아서 활용하곤 했다. 그렇게 2012년 쯔음까지 수첩에 메모를 하다가 수첩에 메모를 하면 과거 기록을 찾는 것에 한계가 느껴져서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찾아보다가 에버노트라는 것을 알게됐다. 에버노트 정말 신세계였다. 윈도우/MAC/iOS/Android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하고 웹에서도 접속이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든 원하면..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긴다. 년 초반에는 거의 1일 1포스팅을 할 정도로 열정이 넘쳤었는데, 조금씩 바쁘다는 핑계로 멀리하다가 이제는 아예 관리를 안하는 수준까지 왔다. (블로그의 존재 자체를 잊은 수준.. ㅠ) 그러다 문득 2020년이 2주 정도밖에 안남았다는 생각에 연말결산 전 다시 마음을 다잡기 위해 글을 남겨보기로 했다. 지난 8월 온라인 강의 플랫폼 "패스트캠퍼스"의 파이썬 올이원 강의를 결제한지 4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다. (지난 포스팅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면 된다. 링크가 무슨 광고 배너같이 생겼네.. 아래 글 링크는 광고배너가 아닙니다..) 패스트캠퍼스 - 파이썬 (Python) 온라인 강의 결제! 패스트캠퍼스 - 파이썬 (Python) 온라인 강의 결제! 정말 오랫동안 아래와 같..